韓国語翻訳の勉強始めました!! (たまに英語学習も。。。)

2年後に韓国語翻訳の仕事を始めることになりました(予定)韓国語全くの初心者が独学でどこまで翻訳の実力をつけられるのか、勉強過程を綴っているブログです。

ハングルでニュースを読もう!(その40)

 

今回も、意味など調べず

ひたすらハングルでニュースを読んでみた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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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히로시마 시에서 핵군축

전문가회의가 시작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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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금지조약  채택으로  핵무기  보유국과  비보유국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정부의  주최로

각국이  입장차를  극복하고  핵무기  폐기에  협력해서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전문가회의가  27일부터  히로시마  시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전문가회의는  외무성이  주최해  27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히로시마  시에서  시작됐는데  핵무 기보유국과

비보유국의  핵군축  전문가를  비롯해  피폭지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관계자  등이  핵무기  폐기를  위한  대책을  논의합니다. 

 


첫날인 27일  오전에는  원폭위령비에  헌화하고  원폭자료관에서

피폭자의  증언을  들은  후  회의장으로  이동해  회의를  개시했습니다.

 


회의에서는  핵군축을  둘러싼  현실인식과  핵무기폐기의  로드맵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핵무기  폐기에  대해서는  지난 7월  유엔  총회에서 

핵무기금지조약이  채택된 이후,

핵무기  보유국과  비보유국  간에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또 핵무기금지조약  채택과  관련해  일본정부가  보유국의 

참가  없이  실질적인  핵군축은  어렵다며  조약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비보유국  중에는  일본정부를  믿지  못하겠다는  나라도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일본정부는  전문가회의를  내년  4월의 NPT,

핵확산금지조약  준비회의  때까지  다시  개최해  각국이  입장차를

극복하고  핵무기  폐기에  협력해서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할

방침으로  유일한  전쟁피폭국으로서  핵보유국과  비보유국의

가교역할을  맡아  존재감을  과시할  방침입니다.